뱀에게 피어싱
내용은 피어싱+문신가득하고 혀 앞부분을 갈라 뱀 혀처럼 만든 어린 남자애한테(정확히는 그 혀에) 반한 여자가 사귀고 여자애도 혀 가르고 싶어서 피어싱/문신가게 갔는데 가게 주인이 여자애 꼬시고 여자애가 문신 새겨달라니까 가게 주인이 몸을 요구하고 갈 때마다 같이 막 자고 그러는데 남자애는 의심 좀 하는 거 같으면서도 여자애 좋아하고 여자애도 뭐 남자애 좋아하는 거 같은데 계속 가게 주인이랑 자고 그러다가 가게 주인이 나랑 살자 그러니까 여자애 흔들리고 갑자기 남자애가 없어지니 여자애가 울고불며 가게 주인이랑 찾아다니는데 알고 보니 가게 주인이 남자애 죽였고 여자애는 그래도 괜찮아..하면서 가게 주인이랑 살고 뭐 그런 이야긴데 이게 무슨 *같은 소리인지.....사실 영화가 아무리 *같아도 정사신에선 넋을 잃고 바라보기 마련인데 가게 주인과의 정사신도 좀 가학적으로(둘 다 그런 성향이 있는걸로 나옴) 묶고 목 조르고 그 지랄해서 더욱 *같은 기분이 강해졌다. 대사도 존나 유치하고 소설 원작이라는데 소설도 이 정도로 참담한가....사실 내용이 자극적이든 파격적이든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재미있다고 느낀 부분이 단 한 순간도 없다.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영화
역시 블로그에는 영화 감상문도 있어야 한다
1. 신주쿠 사건
일본 남우중에 제일 좋아하는 다께나까 나오또와 그냥 제일 좋아하는 성룡이 만났다. 포스터는 홍번구같은 분위기라 이런 쪽(어쩐 쪽? 몰라 그냥 성룡이라 기대함)으로 기대하며 봤다. 그런데..손목 날아가고 그런 것 까지 괜찮았는데...난데없는 조커 분장과 로롸이더까지 등장해 덩실덩실 춤을 추며 쥐땡을 보여주는데..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아주 엄숙하고 비장한 분위기라는 것이다...그리고 나오또형은...음...왜 이 영화에 출연을 수락했을까. 성룡형이 꼬셨을까...
중반쯤 가면 도대체 언제 성룡표 액션이 나올지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가지게 되는데.....그렇다! 안나온다! 당연히 스텝롤 올라갈 때 나오는 스턴트 엔지장면도 없다! 아쉽지만 뭐....성룡형이 우리 아버지랑 동갑이신데 환갑 다 되신 분에게, 게다가 삼십여년을 쉬지 않고 관객의 눈을 만족시켜주신 분인데 이제 쉬실 때도 된 것 같다....고 하기에는 이른게 올해 용형호제3가 나온다네..
2. 해피 플라이트
공항에는 이쁜 애들도 많고 소소한 일들도 일어나고 근데 사고치면 *된다는(영화에선 다행히 잘 풀린다는..야구치시노부 영화라는....)그런 영화였다. 스윙걸즈에서의 우에노주리같은 임팩트있는 여자가 나와야 뭔가 감정이입도 되고 응원하게 되는데 그냥 이쁘장한 애들만 나와서 격하게 응원하고 그러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이쁘면 좋지..아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여기 마지막에 나오또형 까메오로 3초 정도 나오는데 그 장면이 제일 좋았다. 사실 나는 비행기 나오면 막 테러범을 타고 하이재킹 하고 우연히 전 특수부대원 내지는 경찰이 타고 있고...이래야 재미를 느끼는 거 같다.
괄호는 많이 줄였는데 ....이 너무 많네..글짓기 학원이라도 다녀야 되나...
1. 신주쿠 사건
일본 남우중에 제일 좋아하는 다께나까 나오또와 그냥 제일 좋아하는 성룡이 만났다. 포스터는 홍번구같은 분위기라 이런 쪽(어쩐 쪽? 몰라 그냥 성룡이라 기대함)으로 기대하며 봤다. 그런데..손목 날아가고 그런 것 까지 괜찮았는데...난데없는 조커 분장과 로롸이더까지 등장해 덩실덩실 춤을 추며 쥐땡을 보여주는데..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아주 엄숙하고 비장한 분위기라는 것이다...그리고 나오또형은...음...왜 이 영화에 출연을 수락했을까. 성룡형이 꼬셨을까...
중반쯤 가면 도대체 언제 성룡표 액션이 나올지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가지게 되는데.....그렇다! 안나온다! 당연히 스텝롤 올라갈 때 나오는 스턴트 엔지장면도 없다! 아쉽지만 뭐....성룡형이 우리 아버지랑 동갑이신데 환갑 다 되신 분에게, 게다가 삼십여년을 쉬지 않고 관객의 눈을 만족시켜주신 분인데 이제 쉬실 때도 된 것 같다....고 하기에는 이른게 올해 용형호제3가 나온다네..
2. 해피 플라이트
공항에는 이쁜 애들도 많고 소소한 일들도 일어나고 근데 사고치면 *된다는(영화에선 다행히 잘 풀린다는..야구치시노부 영화라는....)그런 영화였다. 스윙걸즈에서의 우에노주리같은 임팩트있는 여자가 나와야 뭔가 감정이입도 되고 응원하게 되는데 그냥 이쁘장한 애들만 나와서 격하게 응원하고 그러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이쁘면 좋지..아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여기 마지막에 나오또형 까메오로 3초 정도 나오는데 그 장면이 제일 좋았다. 사실 나는 비행기 나오면 막 테러범을 타고 하이재킹 하고 우연히 전 특수부대원 내지는 경찰이 타고 있고...이래야 재미를 느끼는 거 같다.
괄호는 많이 줄였는데 ....이 너무 많네..글짓기 학원이라도 다녀야 되나...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yo tu el y ella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구했는데 정보라곤 쿠바산 라울고메즈 프로듀싱의 백보컬 3남 메인보컬 1녀의 혼성그룹이라는 것....이었는데 역시 유튜브가 짱
Ada , Hermes , Nestor Molinero, Rony Dominguez가 멤버 이름
그룹 이름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나 너 그 그리고 그녀' 라고 한다..
앨범 내 가장 좋아하는 노래 vuelve a girar nuestro mundo(구글 번역기로 돌린 결과 '우리의 세계를 다시 설정'이라는데...다시 만난 세계가 떠오른다*^^*)의 라이브...너무 좋다
쿠바쪽도 일본애들이 쓸어간다고 한다. 무서운 인간들이다....
퇴근 26분전....주말이 다가온다...만세!
Ada , Hermes , Nestor Molinero, Rony Dominguez가 멤버 이름
그룹 이름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나 너 그 그리고 그녀' 라고 한다..
앨범 내 가장 좋아하는 노래 vuelve a girar nuestro mundo(구글 번역기로 돌린 결과 '우리의 세계를 다시 설정'이라는데...다시 만난 세계가 떠오른다*^^*)의 라이브...너무 좋다
쿠바쪽도 일본애들이 쓸어간다고 한다. 무서운 인간들이다....
퇴근 26분전....주말이 다가온다...만세!
2010년 1월 8일 금요일
2010년 1월 7일 목요일
you got to have a job
모훵 얘는 항상 끝이 짤리는 클립만 올려놔서 감질나게 한다.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 나같이 가지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는 더욱 열심히 해야.........
말바윗니는 JB의 여인들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이다. JB와 노래 같이 하면 짐승 두 마리가 날뛰는 것 같을 정도로 하드한 무대를 보여주는데 라이브 공연을 보면 눈알이 튀어나올 듯이 노래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저거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할 정도인데 진짜 얼마 전 호주공연 중 쓰러지셨다....지금은 다행히 회복중이시라고......추울 때 뇌졸중 조심합시다.
오늘 점심은 구내식당을 떠나 중식당에 간다. 만세! 그럼 안녕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10년 1월 2일 토요일
camp lo
형들이 another heist로 돌아온지도 좀 됐는데 국내에선 별 반응이 없다..몇 분만 두들기면 오늘 나온 앨범이 내 컴퓨터로 쏙들어오는 창작자들의 지옥같은 세상인데 사람들이 귀찮아서 그런건지 안좋아서 그런건지...존나 좋은데...
캠ㅍ로는 써니치바와 기치스웨이드로 이루어진 듀오로 최고의 그룹이고 그냥 존나짱쎈 멋쟁이들이다. 앨범도 다 좋고 옷입는것도 멋지고 플로우도 멋지고 목소리도 멋지고 슬랭도...(이형들이 쓰는게 뭐 존나 어렵고 보통 흑형들과 다른 슬랭들이라는데 다행히 우린 한국인이니까 무슨말하는지 알게 뭐임*^^*)심지어 diamond crookz라는 이름도 멋지다. 그렇다 난 미친 캠프로 빠돌이다..
제일 멋진 노래이자 제일 멋진 비디오:
이건 말이 필요없다 십 년 넘게 들었는데 지금도 좋음(출근길(1시간20분)에 기분 안좋으면(만원버스입석) 싱글(노래-인스) 무한반복(미친빠돌이(병신(괄호의향연(그냥)))))
역시 간지넘치고 신나는 재작년 나온 싱글 럼디!(vevo라서 올려봄)
럼-디럼-디라-를 나도 모르게 반복하게 되는(왜냐하면 가사는 못따라함(영어병신)) 마법의 노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왠지 존대를 해야할 것 같은 문장(왜인지는 모름(병신))). 흑누나들도 아름답고 비트도 댄서블하고 아 왜 형들은 완벽한거야....
이번 앨범 첫 곡에 ski(아 캠프로얘기하는데 이 형 얘기가 빠졌네...이 형이 작살나는 비트 다 만들어줌 제이지데뷰앨범에도 비트제공하고 그런 훌륭하고 된 형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시라(하지만 안할거 내가암))가 랩도 했는데 마지막에 그런다:
they said i was lucky the first time,(피식(내가웃는거아님 이형이 비웃는 톤으로 웃는거임(말 안하면 모르는 사람 있는거 내가암))) i guess my luck's back!
그렇다 이번 앨범은 존나 좋다. 어 근데 난 레츠두잇어게인이랑 블랙할리우드도 좋았는데....
아 괄호가 몇개야 진짜 미쳤구나 미쳤어 어쨌든 여러분 캠프로사랑 힙합사랑
피쓰
캠ㅍ로는 써니치바와 기치스웨이드로 이루어진 듀오로 최고의 그룹이고 그냥 존나짱쎈 멋쟁이들이다. 앨범도 다 좋고 옷입는것도 멋지고 플로우도 멋지고 목소리도 멋지고 슬랭도...(이형들이 쓰는게 뭐 존나 어렵고 보통 흑형들과 다른 슬랭들이라는데 다행히 우린 한국인이니까 무슨말하는지 알게 뭐임*^^*)심지어 diamond crookz라는 이름도 멋지다. 그렇다 난 미친 캠프로 빠돌이다..
제일 멋진 노래이자 제일 멋진 비디오:
이건 말이 필요없다 십 년 넘게 들었는데 지금도 좋음(출근길(1시간20분)에 기분 안좋으면(만원버스입석) 싱글(노래-인스) 무한반복(미친빠돌이(병신(괄호의향연(그냥)))))
역시 간지넘치고 신나는 재작년 나온 싱글 럼디!(vevo라서 올려봄)
럼-디럼-디라-를 나도 모르게 반복하게 되는(왜냐하면 가사는 못따라함(영어병신)) 마법의 노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왠지 존대를 해야할 것 같은 문장(왜인지는 모름(병신))). 흑누나들도 아름답고 비트도 댄서블하고 아 왜 형들은 완벽한거야....
이번 앨범 첫 곡에 ski(아 캠프로얘기하는데 이 형 얘기가 빠졌네...이 형이 작살나는 비트 다 만들어줌 제이지데뷰앨범에도 비트제공하고 그런 훌륭하고 된 형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시라(하지만 안할거 내가암))가 랩도 했는데 마지막에 그런다:
they said i was lucky the first time,(피식(내가웃는거아님 이형이 비웃는 톤으로 웃는거임(말 안하면 모르는 사람 있는거 내가암))) i guess my luck's back!
그렇다 이번 앨범은 존나 좋다. 어 근데 난 레츠두잇어게인이랑 블랙할리우드도 좋았는데....
아 괄호가 몇개야 진짜 미쳤구나 미쳤어 어쨌든 여러분 캠프로사랑 힙합사랑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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