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1일 수요일

bill murray



in rushmore(국내명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이런 연기는 빌머뤼가 최고다.
빌머뤼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랑의블랙홀(이건 국내명이 참 입에 촥촥 달라붙는다)>>>>>>>>넘사벽>>>>>>>브로큰플라워,라스트인트랜슬레이션인데 왜 빌머뤼하면 하루종일 저거 두개만 얘기하냐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amerie

한국 왔다는데 뭐 신차발표회 이런데서 포미닛이랑 노래 불렀다는데....내가 비얀쎄보다 에므리 10배 더 좋아하는 사람인데....떼오필러스런던 이런 애들 못봐도 이 누나는 꼭 한 번 보고 싶은데...




원띵은 리치해리슨 최고작이 아닐까 한다. 괴물같이 터지는 브레잌(그렇다 미터스이다) 그게 단데 되는 형들은 뭘 해도 된다고 원본 살짝 매만져서 간지나게 잘 뽑아내는게 진짜 능력이다...아무리 복잡하게 쌓고 조져도 구린 놈은 구린거고....일단 중요한 건 좋은거 잘 찾아서 열심히 듣고 그래야 되는 건데..하긴 나도 찾아듣고 그런거 귀찮은데 돈 벌고 추종하는 무리 생기고 그러면 여자만나고 돈쓰기 바쁘지 뭐.....부럽다.

어쨌든 결론은 에므리 짱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블루투스로 하나씩 옮기려니 복장터진다.

저번 주에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바라본



이것은 영도다리이다. 부모님께서 나를 이곳에서 데려오셨다고 줄기차게 주장하시는 바로 그 곳...은 옆에 구교로 남아있고 여기서 보이는 쌔끈한 새 다리는 새로 만들었다. 영도에 가 보면 뭔가 힙합의 냄새가 느껴지곤 하므로 부산의 퀸스브릿지라고 봐도 되겠다.



이것은 부산타워 aka 용두산타워가 되겠다. 대놓고 태양을 찍었는데 구린 핸드폰카메라라 그런지 별 상관은 없는 거 같긴 한데 뭐 이상이 있어 봤자 어차피 이따위 사진이나 찍을 거 상관없다. 어쨌든 이곳은 관광객들의 주 코스인데 막상 아래에서 봐도 대충 보일 건 다 보이므로...그리고 야경은 집 앞 금련산에 차타고 올라가서 보는게 광안대교도 보이고 더 간지나므로.....딱히 돈 주고 올라가는 사람은 없는 그런 곳이 되겠다. 하지만 난 여러번 올라갔다는....그렇다는....


오전에는 비가 퍼붓더니 드디어 오래된 가젤 밑창에서 물이 솟아나왔다. 그렇게 막 신었어도 더러워진거랑 밑창 갈린 거 빼고는 흠 하나 없던 튼튼한 신발인데...이제 맑은 날만 신어야겠다. 그럼 비오는 날에는 뭘 신지?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i want you

하드코어한 콜렉터들처럼 듣진 않았지만 그래도 옆집 철수 아랫집 영희같은 애들이 연애하고 놀러다니며 밝고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보낼 때 음악들으며 우울했던 시절이 좀 있는 사람으로서 희귀하고 좋다는 거 좀 찾아서 들어 봐도 역시 진리는 진리이다. 내가 볼 때 이거보다 좋은 노래는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이건 풀동영상으로 있는데 80년대 초에 유럽(덴마크였나 벨기에였나?)에서 지내면서 찍은 거....미드나잇러브도 이쪽 동네에서 녹음하고 그러지 않았나? 어쨌든 이것은 간지


이것은 1983년 모타운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아원츄앨범 커버로 쓴 어니반즈 그림을 그대로 재연한 것! 개간지이다. 하나 흠이 있다면 마선생님께서 등장하지 않으셨다는 것인데 이 때는 콜럼비아 소속이어서 공연 후반부에 나와 와츠고잉온 하나 부르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은 선생님의 마지막 방송 출연이었다고....RIP



모타운25의 또 다른 마선생님 in HD...RIP




+모타운25가 다 보고 싶다면

이분이 다 올려놓으셨음. 유튭은 진리 aka

2010년 3월 8일 월요일

ron banks 사망

3월 4일, 심장마비로 가셨다. 어릴 때 많이 들어서 그런가 드라마틱스는 뭔가 좀 각별한 존재인데..이제 오리지널 멤버는 거의 다 하늘나라에 계신다.


2분9초쯤 나오는 잘생긴 아저씨가 론형(맞나?)..주말 내내 보슬비가 내리더니....

LJ레이놀즈형 말씀:
"We still have to go to New York tomorrow night. We have to go. The show must go on. If it was me I'd want them to go ahead and I'm sure he'd feel the same way. It'll be a long, silent ride there. But we'll take Ron's mike and put it up onstage, and let it stand there."

2010년 3월 7일 일요일

영도가 영 아일랜드면 송도는 송 아일랜드냐







역시 블로그에는 별 의미 없는 사진도 올려야 한다.
핸드폰 usb연결선을 찾았는데 액티브싱크고 삼성핸드폰매니저고 나발이고 다 깔아도 인식이 안되는데 넷북으로 블루투스연결하니까 되네...

kind of white



40계단 위쪽 세탁소
니가 입은 웨딩드렜